캐나다 캘거리 비컨힐에 있는 H마트 뚜레쥬르에서 하루 종일 고소한 빵 냄새를 맡으며 일할 수 있는 엄청난 기회가 왔습니다. 빵에 진심인 사람이라면 눈이 번쩍 뜨일 만한 소식이라 헐레벌떡 가져왔습니다.
모집 분야는 빵집의 심장이라고 할 수 있는 베이킹 총괄 관리자와 경력자, 그리고 매장의 얼굴인 캐셔입니다. 베이커는 주 5일 근무하며 발효와 성형, 오븐을 마스터해야 하고, 케이커는 크림 좀 예쁘게 바를 줄 아는 금손이어야 한답니다. 최소 1년 이상의 경력이 필요하다고 하니 밀가루 좀 만져보셨다면 딱 어울리는 자리입니다. 캐셔는 금, 토, 일 주말 근무와 마감 쉬프트를 책임져줄 든든한 분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주말에도 열심히 달릴 준비가 되어 있고 빵 냄새 가득한 곳에서 일하고 싶다면, 주저하지 말고 이메일 hmart.calgaryhr@gmail.com으로 이력서를 보내보세요. 메일 제목은 반드시 “캘거리 비컨힐_뚜레쥬르_본인이름” 형식으로 정성스럽게 적어서 보내주셔야 담당자님의 마음을 사로잡을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