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스 써리의 아름다운 크레센트 비치 바로 옆에 있는 크레센트 스시에서 주방을 책임져 줄 능력자를 구한다고 합니다. 바다 구경도 하고 일도 하고 일석이조의 낭만적인 기회가 아닐까 싶습니다.
스시 칼 좀 만져보셨거나 주방에서 맛의 마술을 부려보신 경력자분들을 사장님이 애타게 기다리고 있습니다. 고용 형태는 든든한 풀타임이며, 가장 중요한 급여는 사장님과 서로 윈윈할 수 있도록 아름다운 협의를 통해 결정된다고 합니다.
관심이 생긴다면 본인의 멋진 경력을 간단히 적어서 604-817-0517 번호로 문자를 빠르게 보내주시면 됩니다. 바닷바람 맞으며 낭만 넘치게 칼솜씨를 뽐내고 싶다면 얼른 연락해 보시는 것을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