빵 굽는 냄새에 홀려 지갑을 열던 제가 이제는 돈을 벌며 빵을 만질 기회를 소개해 드립니다
캐나다 빅토리아에 있는 에이치마트에서 무려 뚜레쥬르 직원을 구한다는 소식입니다. 매일 아침 향긋한 빵 냄새를 맡으며 일할 수 있는 기회라니 빵순이 빵돌이들의 심장이 벌써부터 뛰는 소리가 여기까지 들리는 것 같습니다. 모집 분야는 베이커 한 명과 매장 판매 스태프 한 명인데 신입도 대환영이라고 합니다.

근무 형태는 풀타임이며 주말과 공휴일을 포함한 스케줄 근무라고 합니다. 꿀맛 같은 혜택도 있는데 하루에 5.5시간 이상 일하면 든든하게 배를 채울 수 있는 중식비가 제공된다고 합니다. 게다가 3개월만 버티면 치과 치료와 마사지까지 커버되는 아름다운 그룹 보험에도 가입할 수 있습니다. 빵도 만지고 건강도 챙기는 일석이조의 기회인 셈입니다.

급여는 아쉽게도 상세히 적혀있지 않고 협의라고 하니 면접 보실 때 사장님과 밀당을 잘 해보셔야겠습니다. 관심 있으신 분들은 이력서를 준비하셔서 hiring@hmart.ca 이메일로 보내시면 됩니다. 사전 질문지도 작성해야 하니 지원하실 때 꼭 확인해 보세요. 채용이 완료되면 문이 닫히니 서두르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요약
상호명: H-Mart Victoria
연락처: hiring@hmart.ca
근무지: 빅토리아
직종: 식음료 소매
급여: 협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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