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퀴틀람 센터점에 있는 에이치마트에서 야채의 신선함을 수호하고 주말 마트의 생명인 시식 코너를 지배할 위대한 요원을 모집한다는 소식입니다.
모집 분야는 아주 정직하게 야채부 풀타임 한 명과 주말 시식 담당자 한 명인데, 시식 담당은 금요일부터 일요일까지 하루 6시간 동안 우주의 맛을 전파하는 아주 성스러운 임무를 수행하게 됩니다.
복지도 꽤 두둑한데, 하루에 5.5시간 넘게 일하면 배고프지 말라고 밥값을 지원해 주며, 주 24시간 넘게 근무하면 건강보험이라는 든든한 방패까지 쥐여준다고 하더라고요.
여기에 관심이 생겼다면 이력서를 준비해서 hiring@hmart.ca 메일로 빠르게 쏘아보내면 됩니다. 보낼 때 이메일 제목에 ‘코퀴틀람 센터점 [지원부서]’라고 적어주는 센스를 발휘해야 담당자님의 하트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