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브라더스 푸드라는 곳에서 배송과 물류를 책임질 든든한 일꾼을 긴급 수배 중이라고 합니다. 빅브라더가 무섭게 감시하는 건 절대 아니고 그냥 월급 3800달러를 쥐여주며 배송할 사람을 찾는 아주 평화롭고 훈훈한 상황입니다.
풀타임 근무에 경력은 정말 1도 상관없다고 하니, 베스트 드라이버의 본능과 튼튼한 두 다리만 준비되어 있다면 바로 지원 가능한 아주 혜자로운 기회입니다. 게다가 비자 지원 관련해서도 문을 활짝 열어두고 질문을 받으신다고 하니, 캐나다 영주권이라는 거대한 꿈을 품고 계신 분들에게는 이보다 더 좋은 찬스가 없을 것 같습니다.
관심이 조금이라도 생기셨다면 고민하다가 남에게 자리를 빼앗길 뿐이니 이메일 bbpvanfood@gmail.com 이나 전화번호 778-891-3479 번호로 얼른 연락해서 밴쿠버 도로의 지배자가 되어보시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