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쿠버에서 아주 짱짱한 구인 소식이 나와서 이렇게 정보를 전해드립니다. 랍슨의 자랑이자 프리미엄 한식의 자존심인 수라에서 매장을 함께 이끌어갈 홀 매니저와 홀 슈퍼바이저를 애타게 찾고 있다고 합니다. 수라뿐만 아니라 홍대포차, 자부치킨, 북경반점까지 아우르는 거대 패밀리 브랜드 계열이라 배울 점도 아주 많고 든든해 보입니다.
하는 업무는 매장 운영 총괄부터 스케줄 관리, 위생 관리, 그리고 고객 응대까지 아주 다양하지만 그만큼 본인의 능력을 마음껏 펼칠 수 있는 기회입니다. 홀 슈퍼바이저나 매니저 관련 경력은 필수이고 외국인 손님들과 자연스럽게 프리토킹을 나눌 수 있는 영어 실력이 필요하다고 합니다. 영어 실력도 뽐내고 커리어도 쌓을 수 있는 아주 일석이조의 자리인 것 같습니다.
가장 중요한 금강산도 식후경을 위한 근무 식사가 당연히 제공되며, 열심히 일한 만큼 정직하게 쌓이는 팁과 베네핏, 그리고 휴가 페이까지 꼼꼼하게 챙겨준다고 합니다. 급여는 사장님과 면접 보실 때 훈훈한 분위기 속에서 밀당하며 결정하시면 됩니다.
관심이 생기셨다면 고민은 지원을 늦출 뿐이니 바로 672-855-1518 로 문의해 보시길 바랍니다. 혹은 본인의 이력서와 현재 비자 상태를 상세히 적어서 surarobson@gmail.com 으로 메일을 바로 날려보세요. 메일을 보내실 때는 제목에 어떤 포지션에 지원하는지 적어주셔야 사장님이 헷갈리지 않는다고 하니 꼭 기억해 두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