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와 한국을 넘나드는 글로벌 식품 포장 전문 회사인 FNG Packaging에서 일당백으로 활약할 인재를 찾고 있다는 소식입니다. 근무지는 코퀴틀람이며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근무하는 정직원 포지션입니다.
모집 분야는 두 가지인데, 우선 꼼꼼함의 끝판왕을 찾는 사무직인 Admin Assistant가 있습니다. 주문 처리부터 입출고 일정 확인까지 사무실의 척척박사 역할을 하게 되며, 최소 2년 이상의 사무직 경력과 엑셀 능력이 필요합니다. 시급은 무려 22달러에서 25달러 사이라고 하니 아주 매력적입니다.
또 다른 자리는 무역 물류와 미국 창고까지 진두지휘할 카리스마 넘치는 Operations Manager 관리자입니다. 최소 4년 이상의 무역 경력과 유창한 영어, 한국어 실력이 필요하며 급여는 면접 후 쿨하게 협의로 결정된다고 합니다.
여기 복리후생이 아주 예술인데, 무려 치과 치료가 포함된 의료 보험은 물론이고, 건강하게 운동하라고 체육관 등록비와 스포츠 활동 비용까지 지원해 주는 건강에 아주 진심인 회사입니다.
관심이 있다면 영문 이력서와 자기소개서를 준비해서 이메일 careers@fng-packaging.com 으로 지원하시면 됩니다. 메일 제목에 지원 포지션명과 이름을 적어주는 센스는 필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