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기 굽는 걸 넘어서 예술로 승화시키시는 분들을 위한 특급 구인 정보를 가져왔습니다. 밴쿠버 최초의 한인 마트인 한남슈퍼마켓 정육팀에서 새로운 경력직 가족을 상시 채용하고 있습니다.
주요 업무는 고기를 예술적으로 손질하고 포장해서 진열하는 일입니다. 당연히 재고 관리와 작업장 청결 유지도 포함됩니다. 캐나다에서 합법적으로 근무 가능하고 정육 경력이 있으신 분들이라면 아주 환영받으실 겁니다.
근무지는 버나비, 써리, 랍슨, 랭리, 예일타운, 메트로점 중 원하는 곳을 골라 지원하실 수 있습니다. 밥도 야무지게 챙겨주고, 풀타임으로 6개월 이상 일하면 치과와 마사지까지 커버되는 그룹보험도 들어준다고 합니다.
관심 있으시다면 이메일 recruiting.westview@gmail.com 으로 희망부서_희망지점_지원자성함 형식을 맞춰 이력서를 보내시면 됩니다. 궁금한 사항은 연락처 604-520-6676 으로 직접 물어보실 수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