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에 누워만 계시지 말고 리치몬드 카페에서 커피 향 맡으며 시급 20달러 벌어보시는 건 어떨까요
리치몬드에 있는 아주 힙한 카페에서 주 2일 일할 파트타임 직원을 구하고 있다고 합니다. 금요일부터 일요일 중에 딱 이틀만 출근하면 된다고 하니, 주말을 알차게 채우고 평일에는 갓생을 살거나 욜로 라이프를 즐기기에 아주 최적화된 꿀 매물인 것 같습니다.

시급은 무려 20달러나 챙겨주는데다가 디저트를 사랑하는 분이라면 눈이 돌아갈 만한 천국 같은 곳입니다. 특히 같이 일하는 동료 중에 영어만 쓰시는 분이 계셔서, 돈도 벌고 강제로 원어민 회화 과외까지 받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누릴 수 있습니다. 기본적인 영어 소통만 슬쩍 가능해도 우대해 준다고 하니 영어 울렁증을 극복해 볼 아주 좋은 기회입니다.

카페 경력이 없어도 눈치 빠르고 책임감만 있다면 아주 격하게 환영한다고 하니 초보자분들도 기죽지 말고 지원해 보시길 바랍니다. 다만 합법적으로 일할 수 있는 비자가 있어야 하고, 오래오래 의리를 지키며 함께 일할 장기 근무자를 선호한다고 합니다.

관심이 생기셨다면 본인의 이력서와 근무 가능한 요일, 그리고 현재 비자 상태를 메일에 꾹꾹 눌러 담아서 flufflecafe.richmond@gmail.com 이메일로 잽싸게 던져보시길 바랍니다. 인기 폭발로 금방 마감될 수 있으니 서두르시는 것이 좋습니다.
요약
상호명: 리치몬드 카페
연락처: flufflecafe.richmond@gmail.com
근무지: 리치몬드
직종: 음식점·주점
급여: 시급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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