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랭리에 위치한 오트리트 브런치 비스트로(Otreat Brunch+Bistro)라는 아주 핫한 곳에서 함께 일할 서버분을 구하고 있다는 소식입니다. 시급은 18달러로 아주 깔끔하게 책정되어 있으며, 풀타임으로 든든하게 지갑을 채우실 수 있는 기회입니다.
기본적인 서버 경력과 함께 원활한 영어 의사소통은 필수라고 하니, 그동안 갈고닦은 서바이벌 영어 실력을 마음껏 뽐낼 때가 드디어 왔습니다. 특히 월요일, 토요일, 일요일에 출근이 가능하신 분을 격하게 우대한다고 합니다. 바쁜 매장에서도 영혼을 잃지 않고 자본주의 미소를 유지할 수 있는 강철 멘탈의 소유자라면 당장 지원해 보셔야 합니다.
관심이 있으시다면 본인의 주옥같은 경력 사항을 꾹꾹 눌러 담아 hseok91@gmail.com 이메일로 빠르게 지원서를 날려보시기 바랍니다. 맛있는 브런치 냄새가 가득한 곳에서 일할 수 있는 흔치 않은 기회이니 늦지 않게 연락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