댕냥이들의 귀여움에 치여서 퇴근을 잊어버려도 책임지지 않는 동물병원 구인글입니다
코퀴틀람에 있는 Blue Mountain Park Animal Hospital에서 아주 귀여운 동물들과 함께 하루를 보낼 수 있는 구인 공고가 올라왔습니다. 수의사 선생님을 도우며 댕냥이들을 보살피는 수의 테크니션 어시스턴트와 병원의 얼굴이 되어줄 리셉셔니스트를 모집 중이라고 합니다.

경력이 없어도 동물을 향한 뜨거운 가슴과 배움의 열정만 있다면 친절히 교육해 준다고 하니, 초보 집사분들도 겁먹지 말고 도전해 볼 만한 기회입니다. 주요 업무는 환자 케어 보조부터 리셉션 예약 관리, 그리고 병원 청소까지 다양해서 심심할 틈이 없을 것 같습니다.

근무 조건은 파트타임으로 시작하지만 눈부신 활약을 보여준다면 풀타임으로 전환될 수도 있다고 합니다. 평일과 주말 모두 교대 근무가 가능해야 하며, 급여는 협의 후 결정된다고 하니 면접 때 영혼의 협상을 진행해 보시기 바랍니다.

댕냥이들의 귀여움에 취해 퇴근길 발걸음이 떨어지지 않아도 책임은 지지 않으니 신중하게 결정하시기 바랍니다. 지원을 원하신다면 이력서와 자기소개서를 준비해서 bmpah@hotmail.com 이메일로 냅다 던져보시면 됩니다.
요약
상호명: Blue Mountain Park Animal Hospital
연락처: bmpah@hotmail.com
근무지: 코퀴틀람
직종: 전문·과학·기술 서비스
급여: 협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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