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쿠버 다운타운 롭슨 스트리트에 위치한 한식 맛집 타봄에서 주방을 함께 책임질 귀한 분을 모시고 있다고 합니다. 평소에 요리에 관심이 많았거나 혹은 요리 경력이 전혀 없더라도 친절하게 다 가르쳐 주신다고 하니, 칼질을 못해도 뜨거운 열정 하나만 있다면 충분히 지원해 볼 만한 기회인 것 같습니다.
근무 형태는 파트타임과 풀타임 모두 조율이 가능하여 본인의 스케줄에 맞출 수 있다고 합니다. 특히 오전 근무를 하시게 되면 세상에서 가장 맛있는 남이 차려준 직원 점심 식사까지 야무지게 제공된다고 하니 식비 절약에도 아주 탁월한 선택이 될 것입니다. 평일에 2-3일 정도 가볍게 주방을 서포트해 주시거나 혹은 풀타임으로 든든하게 자리를 지켜주실 분들 모두 대환영이라고 합니다.
관심이 가신다면 망설이지 마시고 본인의 레쥬메를 첨부하여 연락처 604-356-0107 번호로 문자를 한 통 남겨보시기 바랍니다. 문자 한 통으로 다운타운 요리왕의 길을 걸을 수 있는 절호의 찬스를 잡아보시는 것을 추천해 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