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퀴틀람 랜스다운에 위치한 치코치킨에서 향기로운 기름 냄새와 함께 지갑을 두둑하게 채울 분들을 찾고 있다고 합니다. 갓 튀겨진 치킨의 영롱한 자태를 세상에서 가장 먼저 영접할 수 있는 역사적인 일자리입니다.
치킨 조리와 준비, 그리고 마감 정리를 함께할 주방 요정은 월요일과 일요일 오후 6시부터 10시까지 짧고 굵게 활약해주시면 됩니다. 주부님들도 아주 격하게 환영하신다고 합니다. 여기에 금요일과 일요일 오후 4시부터 9시까지 카운터를 든든하게 지켜줄 학생 캐셔분도 함께 구하고 있습니다. 초보자도 닭다리를 잡고 뜯을 줄 아는 열정만 있다면 아무 문제 없이 환영받을 수 있습니다.
가장 중요한 시급은 깔끔하게 18달러이며, 치킨 향기로 정신을 힐링하면서 돈도 버는 일석이조의 기회입니다. 관심이 있으시다면 지금 바로 778-522-7031 번호로 전화를 걸어 치킨 마스터의 길로 접어드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