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퀴틀람과 밴쿠버를 동시에 접수해 버린 스시 맛집에서 오랫동안 함께 일할 분들을 긴급하게 찾고 있습니다
스시계의 양대 산맥인 코퀴틀람 미카 스시와 밴쿠버 랜퓨 스테이션의 스시 문에서 아주 오랫동안 뼈를 묻고 함께 달릴 소중한 스텝들을 구하고 있다고 합니다. 두 지점 모두에서 대대적인 인재 채용을 진행 중이라니 이 기회를 놓치면 정말 아쉬울 것 같습니다.

코퀴틀람 미카 스시에서는 스시바와 주방, 그리고 서버 파트에서 경력자분을 애타게 기다리고 있으며, 설거지와 재료 손질을 담당해주실 디시 워셔는 초보자도 대환영이라고 합니다. 특히 디시 파트는 힘쓸 일이 많아서 남자분을 선호하신다고 하네요.

밴쿠버 랜퓨 스테이션의 스시 문에서도 스시바 경력자와 서버 파트타이머를 찾고 있으며, 주방에서는 바삭한 튀김을 책임져줄 풀타임 템푸라 장인을 모신다고 합니다. 마찬가지로 디시 파트도 초보 가능하니 부담 없이 지원해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관심 있으신 분들은 간단한 자기소개 글을 적어서 연락처 778-988-9906 번으로 문자 한 통 싹 날려주시면 됩니다. 이메일 문의는 kangyoujin9906@gmail.com 이쪽으로도 가능하다고 하니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요약
상호명: Mika sushi / Sushi moon
연락처: 778-988-9906 • kangyoujin9906@gmail.com
근무지: 코퀴틀람, 밴쿠버
직종: 음식점·주점
급여: 협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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