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치몬드에 있는 한식당 “단”에서 주방을 지배할 위대한 한식 요리사님을 구하고 있다고 합니다. 경력이 화려한 베테랑 요리사님은 당연히 극진히 우대해 드리고, 칼질이 조금 서툰 초보자분들도 사랑과 평화로 환영한다고 하니 주방계의 뉴비분들도 기죽지 말고 도전해 보시기 바랍니다.
가장 중요한 급여 부분은 인터뷰를 진행하면서 사장님과 밀당을 거쳐 훈훈하게 책정될 예정입니다. 자신의 요리 실력을 뽐내고 영혼의 협상을 통해 만족스러운 웨이지를 쟁취해 보시는 것을 추천해 드립니다.
주방이 한창 바쁜 시간대에는 사장님이 전화를 받기 어려우실 수 있으니 센스 있게 778-887-3966 번호로 정중하게 문자를 남겨두시면 아주 좋습니다. 리치몬드의 한식계를 평정하러 가실 분들은 주저하지 말고 메시지를 보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