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쿠버에서 딱 한 시간만 차 타고 나가면 비자를 아낌없이 퍼주는 천사 같은 사장님이 계신다고 합니다. 7월에 무려 3년짜리 매니저 LMIA 비자가 나올 예정이고, 1년짜리 쿡 비자도 광고 진행 중이라서 신분 해결이 시급한 분들에게는 그야말로 한 줄기 구원의 빛 같은 소식입니다. 한국에서 비행기 타고 날아오실 분들도 완전 대환영이고 숙소 상담까지 친절하게 해주신다고 하니 거의 몸만 가도 될 수준입니다.
모집하는 포지션도 아주 다양해서 골라먹는 재미가 있습니다. 초보도 가능한 매니저급 홀서버부터 시작해서 한식 쿡, 스시 쿡, 그리고 치킨 쿡에 디시워셔까지 그야말로 요식업 풀패키지입니다. 심지어 요즘 대세인 눈꽃빙수를 전담해서 매니지먼트 하실 분도 찾고 있으며, 기름 값을 60%나 아껴준다는 신개념 수육식 전기 튀김기 정보까지 얻어갈 수 있는 아주 유익한 곳입니다. 워킹홀리데이 비자 소지자나 주말에만 짧고 굵게 일하고 싶은 금토일 근무 희망자도 모두 두 팔 벌려 환영하신다고 합니다.
사장님 성함은 댄(Dan)이시고 연락처는 250-574-8033, 이메일은 daesup63@gmail.com 입니다. 전화 한 통으로 인생이 바뀔 수도 있으니 가벼운 마음으로 연락해서 모든 것을 결정해 보시는 것을 추천해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