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식당 가면 다들 태블릿으로 주문하는 거 보셨을 텐데, 바로 그 유명한 티오더에서 캐나다 버나비를 뒤흔들 IT 테크니션을 구하고 있다고 합니다. 맨날 스마트폰 붙잡고 사는 재능을 드디어 합법적으로 발휘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입니다.
주요 업무는 아주 간단하면서도 막중한데, 새로 오픈하는 식당에 가서 태블릿을 멋지게 세팅하고 포스기랑 영혼의 듀엣을 맺어주는 역할입니다. 가끔 기계가 반항할 때 원격으로 조용히 참교육해 주시는 사후 관리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태블릿이랑 대화가 통하시는 분이라면 아주 딱 맞는 자리입니다.
영어가 조금 되시고, 평소에 기계 만지는 거 좋아하며, 식당 알바 짬에서 나오는 바이브가 있으시다면 무조건 합격 각입니다. 급여는 면접 보시면서 사장님과의 치열한 밀당을 통해 협의하시면 됩니다.
이 꿀매물을 놓치기 전에 얼른 영문 이력서를 admin.ca@torder.com 으로 던져보시기 바랍니다. 마감일은 2026년 7월 31일까지라고 하니 서두르셔야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