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보츠포드에 있는 스시박스라는 곳에서 함께 땀 흘릴 서버를 구한다고 합니다. 초밥 냄새를 하루 종일 맡을 수 있는 아주 은혜로운 기회인 것 같습니다.
파트타임도 좋고 풀타임도 좋다고 하니 본인의 체력과 스케줄에 맞춰서 골라잡으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근무 시간은 오전 11시부터 오후 8시 30분까지라고 하는데, 이 정도면 점심과 저녁 피크 타임을 모두 지배하며 서빙의 신으로 거듭나기에 아주 완벽한 시간대입니다. 게다가 경력도 안 본다고 하니까 쟁반 좀 돌릴 줄 아는 초보자분들도 당당하게 가슴 펴고 지원하셔도 좋습니다.
급여는 미정이라서 협의를 거쳐야 하지만 본인의 화려한 말솜씨로 몸값을 올려보는 재미가 있을 겁니다. 관심이 생기셨다면 고민은 시간만 늦출 뿐이니 604-791-0390 번호로 편하게 연락을 드려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