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법적으로 맛있는 음식을 먹으면서 돈도 벌 수 있는 꿈의 직장이 코퀴틀람 에이치마트에 등장했습니다
대기업 한인 마트의 자존심인 에이치마트 코퀴틀람 센터점에서 엄청난 일자리가 나왔다고 해서 호다닥 소식을 들고 왔습니다. 신선한 야채를 사랑하시거나 주말에 맛있는 음식을 구우며 사람들을 행복하게 만들어주실 분들을 애타게 찾고 계신답니다.

모집하는 포지션은 두 가지로 나뉘어 있습니다. 첫 번째는 초록색 싱그러운 기운을 만끽할 수 있는 야채부 풀타임 직원입니다. 매일 신선한 채소들과 교감하며 건강해지는 기분을 느낄 수 있는 아주 정직한 자리입니다. 두 번째는 마트의 꽃이자 배고픈 쇼핑객들의 구원자인 주말 시식 담당자입니다. 금요일부터 일요일까지 하루에 딱 6시간씩만 일하면서 맛있는 냄새로 마트를 장악해 주실 영웅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복지도 아주 눈물 나게 든든합니다. 하루에 5.5시간 이상 일하면 든든하게 밥값도 챙겨주고, 주 24시간 이상 일하면서 3개월만 버티면 무려 의료 보험 혜택까지 가입할 수 있다고 합니다. 든든하게 먹고 건강까지 챙길 수 있는 아주 꿀 같은 기회입니다.

지원은 생각보다 아주 간단합니다. 이력서를 정성스럽게 작성하셔서 이메일 hiring@hmart.ca 로 보내시면 됩니다. 메일을 보내실 때는 센스 있게 제목에 “코퀴틀람 센터점 야채부” 혹은 “코퀴틀람 센터점 시식담당” 처럼 본인이 원하는 부서를 꼭 적어주셔야 담당자님이 헷갈리지 않고 빠르게 연락을 주실 겁니다. 관심이 있다면 늦기 전에 얼른 지원서를 던져보시길 바랍니다.
요약
상호명: H-Mart Coquitlam Centre
연락처: hiring@hmart.ca
근무지: 코퀴틀람, 포트코퀴틀람
직종: 식음료 소매
급여: 협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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