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에서 커피 향 솔솔 풍기며 일할 수 있는 아주 절호의 기회가 찾아왔습니다. 바로 유명한 C market coffee에서 일할 사람을 구한다는 소식입니다.
메인 스트리트 지점에서는 베이커와 바리스타를 동시에 모시고 있습니다. 다만 베이커로 지원하시면 아침 5시에 출근하셔야 합니다. 강제 미라클 모닝을 실천하며 갓 구운 빵의 첫 향기를 가장 먼저 맡을 수 있는 엄청난 기회가 주어집니다. 바리스타는 영어로 스몰톡이 가능하셔야 합니다. 외국인 손님과 눈이 마주쳤을 때 당황하지 않고 “오늘 날씨 정말 좋지요”라며 자연스럽게 미소 지을 수 있는 능력자라면 아주 딱입니다.
경력은 상관없고 캐나다에서 합법적으로 일할 수 있고 성실하기만 하면 된다고 합니다. 파트타임과 풀타임 모두 열려 있으니 본인의 라이프스타일에 맞게 지원하시면 됩니다. 급여는 든든한 경력에 따라 아주 훈훈하게 협의될 예정입니다.
지원 방법은 아주 간단합니다. 메인 스트리트 지점에 관심이 있다면 main@cmarket.ca로 이력서와 간단한 자기소개를 보내시면 됩니다. 만약 핏 메도우즈 지점의 베이커로 지원하고 싶으시다면 hq@cmarket.ca로 이력서를 잽싸게 던지시면 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