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스트 밴쿠버에 있는 메가스시에서 엄청난 내공을 가진 스시맨을 구한다는 소식입니다. 그냥 대충 밥 뭉치는 수준이 아니라, 칼끝에서 예술을 창조하시는 경력자분들을 애타게 기다리고 계신다고 합니다.
근무는 깔끔하게 일주일에 딱 2일에서 3일만 나가는 파트타임이라서 개인 시간 보내기에도 아주 그만인 자리 같습니다. 게다가 인터뷰 후에 경력에 맞춰서 급여를 두둑하게 챙겨주실 예정이라고 합니다.
관심 있으신 스시 장인께서는 고민하지 마시고 본인의 화려한 경력과 근무 가능한 요일을 정리해서 778-919-0415 번호로 문자를 한 통 슥 남겨보시면 되겠습니다. 칼잡이 인생의 새로운 명작을 메가스시에서 함께 만들어보시는 건 어떨까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