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 세시 반에 퇴근해서 저녁이 있는 삶을 강제로 누리게 해준다는 회사가 있습니다
캐나다 포트코퀴틀람에 위치한 GS Food라는 고기 유통 회사에서 사람을 구한다는 소식입니다. 무려 캐나다 영주권으로 가는 치트키인 LMIA까지 적극적으로 지원해 준다고 하니 아주 솔깃한 기회입니다.

모집 분야는 두 가지인데, 칼질 좀 하거나 고기 맛을 좀 아시는 분들을 위한 정육 생산직과, 영어와 엑셀로 사무실을 지배하실 오피스 총괄 매니저님을 찾고 있습니다. 정육 생산직은 경력이 없어도 지원할 수 있는 열린 문이고, 오피스 매니저님은 원료육 구매부터 물류 운영까지 도맡아 하는 브레인 역할을 하게 됩니다.

가장 매력적인 부분은 근무 조건인데, 아침 7시부터 일해서 오후 3시 반에 퇴근하므로 퇴근하고 은행을 가거나 낮잠을 자도 해가 짱짱하게 떠 있습니다. 일요일은 무조건 휴무이며, 그룹보험 100% 지원에 든든한 점심 식사까지 제공해 주니 생활비 절약에도 제격입니다.

관심이 생기셨다면 얼른 이력서를 준비해서 이메일 info@gsfood.ca 로 보내시면 됩니다. 성격이 급해서 전화로 바로 확인해보고 싶으시다면 604-552-8820 번호로 문의해보시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요약
상호명: GS Food Ltd.
연락처: 604-552-8820 • info@gsfood.ca
근무지: 포트코퀴틀람
직종: 식품 제조
급여: 협의
19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