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나비에 있는 북창동 순두부에서 지갑은 가볍지만 시간은 아주 넉넉하게 남아돌아서 쓸데가 없는 파트타임 웨이츄레스분을 급하게 모시고 있습니다. 일주일에 딱 3일만 출근하셔서 뜨끈한 순두부 뚝배기를 서빙해주시면 되는 아주 꿀 같은 기회입니다.
다만 캐나다 시민권이나 영주권을 보유하고 계셔야 정식으로 탑승하실 수 있다고 합니다. 혹시 버나비 근처에 살면서 시간도 많고 순두부 냄새만 맡아도 밥 한 공기 뚝딱할 수 있는 능력자라면 이 기회를 놓치지 마시기 바랍니다. 관심이 있다면 바로 604-754-4296 번호로 문자를 살포시 날려주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