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에 무려 한식을 제공한다는 소문에 마음이 흔들려 가져온 구인 소식입니다
코퀴틀람에 있는 아주 빠르게 크고 있는 물류 회사인 KTX Transport LTD에서 함께 오피스를 지킬 인재를 구하고 있다는 소식입니다. 이 글의 가장 핵심적인 포인트는 바로 매일 한식 점심을 무료로 준다는 점인데, 한국인은 밥심이라는데 이보다 더 든든한 복지가 있을까 싶습니다.

업무는 크게 두 분야로 나뉘는데, 꼼꼼하게 문서와 데이터를 관리하는 아드민(Admin)팀과 드라이버들과 소통하며 배송을 척척 조율하는 디스패처(Dispatcher)팀이 있습니다. 경력이 전혀 없어도 기초부터 친절하게 가르쳐 줄 테니 열정과 책임감만 들고 오라고 하니 아주 든든합니다.

게다가 캐나다에서 합법적으로 일할 수 있고 영어 소통만 된다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으며, 6개월 이상 버티면 그룹 보험까지 든든하게 들어준다고 합니다. 관심이 생기신다면 간단한 자기소개와 이력서를 작성해서 recruiting@ktxtransport.com 혹은 ktxtransport365@naver.com 으로 메일을 빠르게 쏴보시길 바랍니다.
요약
상호명: KTX Transport LTD
연락처: recruiting@ktxtransport.com
근무지: 코퀴틀람
직종: 운수 지원서비스
급여: 협의
17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