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BC주의 숨겨진 보석 같은 도시 버논과 콜드스트림 경계선에 있는 YukiOn Sushi라는 곳에서 사람을 구하고 있습니다. 아름다운 칼라마카 호수 근처 Alpine Centre에 있어서 일하면서 틈틈이 경치 구경만 해도 힐링이 될 것 같습니다. 매장이 아주 무섭게 성장하는 중이라 성수기를 함께 대비할 소중한 인재를 찾고 있다고 합니다.
모집 포지션이 아주 다채롭습니다. 먼저 사시미 손질부터 롤과 니기리 전반을 책임질 스시 셰프와 롤맨을 구합니다. 경험이 있으신 분들이라면 아주 환영받을 겁니다. 주방을 지배할 라인 쿡과 주방 스태프도 구하고 있는데, 튀김과 그릴에 자신 있고 손이 번개보다 빠르신 분들이 가면 딱 좋습니다. 마지막으로 고객분들과 웃으며 소통할 홀 서버도 찾고 있으며 기본적인 영어 회화와 Serving It Right 자격증이 필수라고 합니다.
급여는 면접 후 시급을 결정하며 2주 단위로 꼬박꼬박 정산된다고 합니다. 여기에 팁과 휴가 수당은 물론이고 BC주 노동법을 아주 칼같이 준수해서 투명하고 합법적으로 일할 수 있는 천국 같은 곳입니다.
비자나 영주권이 필요하신 분들에게는 이보다 더 좋은 기회가 없을 것 같습니다. 오픈 워크 퍼밋 소지자는 신뢰가 쌓이면 2-3년짜리 클로즈드 워크 퍼밋 지원을 노려볼 수 있고, 타지역 경력자분들은 온라인 인터뷰로 조율이 가능합니다. 특히 농어촌 이민 프로그램인 RCIP가 지원되는 매장이라 영주권으로 가는 고속도로를 탈 수도 있습니다.
진지하게 오래 손발을 맞출 생각에 가슴이 뛰신다면 이력서, 지원 포지션, 현재 비자 상태, 자기소개와 연락처를 이메일 yukidaoneatery@gmail.com 으로 보내시면 됩니다. 성실함과 프로 의식을 가진 분들의 연락을 기다리고 있으니 어서 이력서를 다듬어 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