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퀴틀람에 아주 흥미진진하게 성장 중인 물류 유통 회사 Neil에서 새로운 팀원을 구한다는 소식이 들려와서 알려드립니다. 그냥 단순 반복 업무만 하는 기계가 아니라, 회사의 전반적인 프로세스를 마스터하며 함께 성장할 멀티플레이어를 찾고 있다고 합니다.
주요 업무는 제품 검수 및 포장, 그리고 멋진 스프린터 밴을 몰고 다니며 물품을 픽업하고 배송하는 일입니다. 게다가 창고 관리까지 해볼 수 있어서 지루할 틈이 없습니다. 비싼 돈 내고 헬스장 갈 필요 없이, 돈을 받아 가며 20kg짜리 박스를 번쩍번쩍 들 수 있는 합법적 근손실 방지 트레이닝 찬스입니다. 캐나다 정식 운전면허가 있고 대형 밴을 몰아본 베스트 드라이버라면 더 환영받을 수 있습니다.
긍정적이고 명랑한 성격에 합법적 비자만 있다면 누구에게나 열려 있습니다. 근무 형태는 기본적으로 풀타임이지만 원한다면 파트타임도 협의 가능하다고 합니다. 급여는 면접 후에 아주 훈훈하게 조율할 예정입니다.
이 매력 넘치는 일자리에 관심이 생겼다면 간단한 이력서와 자기소개서를 챙겨서 windsorgate2007@gmail.com 이메일로 빠르게 지원해 보시기 바랍니다. 상시 채용이라 먼저 지원하는 사람이 임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