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쿠버 탈출해서 가나안 땅을 찾은 돈까스 사장님이 은퇴하신다고 합니다
사스카툰에서 70분 거리에 있는 노스 배틀포드라는 곳에서 아주 잘 나가는 돈까스 전문점이 “매물로... 아니, 직원을 구하고” 있습니다. 사장님 내외분이 은퇴하실 때가 되어서 이제 이 가업을 이어받을 영광의 얼굴을 찾고 계신다고 합니다.

소도시라고 해서 얕보시면 곤란한 게, 여기에 병원, 학교, 레저 시설까지 다 있어서 살기 아주 쾌적한 행정 도시라고 합니다. 사장님 부부께서도 밴쿠버라는 대도시에서 과감히 탈출하셔서 이곳에 정착하신 뒤, 여기가 바로 우리의 약속의 땅, “가나안 땅”이라며 엄청 만족하셨다고 하네요.

초기에는 월급 3500달러로 시작하지만, 일을 해보고 서로 포텐셜이 터진다 싶으면 위탁 경영이나 아예 비즈니스 인수까지도 길을 열어두신다고 합니다. 젊은 부부나 새로운 기회를 찾는 가족분들에게 진짜 인생 역전의 찬스가 될지도 모르겠습니다.

관심 있으신 분은 사장님 이메일 yj0726@gmail.com 으로 연락을 한번 해보시면 되겠습니다. 돈까스 튀기며 대박 날 기회는 흔치 않으니 늦기 전에 연락해 보시길 바랍니다.
요약
상호명: SK 돈까스 전문점
연락처: yj0726@gmail.com
근무지: 노스배틀포드
직종: 음식점·주점
급여: 월급 $3,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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