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리치몬드에 있는 한식당 단에서 주방의 지배자가 되어줄 한식 요리사님을 애타게 구하고 있습니다. 칼질 좀 하시는 경력자분들은 물론이고 요리에 이제 막 눈을 뜬 초보자도 뜨겁게 환영하신다고 합니다.
인터뷰 때 서로 눈빛을 교환하며 아름답게 웨이지를 책정할 예정이라고 하니 본인의 가치를 제대로 증명해 볼 기회입니다. 식당이 폭풍처럼 바쁜 시간대에는 사장님의 영혼 가출로 전화를 받기 어려우시다고 하니, 센스 있게 문자로 먼저 콕 찔러보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관심 있으신 분은 778-887-3966 번호로 가볍게 노크하듯 문자를 보내보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