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웨스트민스터에서 아주 핫하게 떠오르는 반찬 배달 스타트업인 “반찬수”에서 함께 일할 영혼의 단짝을 구한다는 소식입니다. 단순히 몸만 와서 일하는 일방적인 관계가 아니라, 맛있는 반찬을 만들며 다 함께 대기업으로 성장해 보자는 원대한 야망을 품은 곳이라고 합니다.
하는 일은 주로 음식 준비와 포장인데, 꼼꼼함이 생명이라 마치 인간 기계처럼 완벽하게 포장할 수 있는 포장의 달인을 구하고 있습니다. 여기에 본인 소유의 차량으로 든든하게 간단한 배달까지 해주실 수 있다면 사장님의 무한한 사랑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평소 눈에 보이는 먼지를 참지 못하는 깔끔파이거나 요리와 식재료에 관심이 많으신 분들에게는 최고의 놀이터가 될 것 같습니다.
근무는 주 3일에서 5일 사이로 서로의 사정에 맞춰 좋게 좋게 조율이 가능하며, 가장 중요한 급여 또한 면접 시 훈훈한 분위기 속에서 협의하여 결정된다고 합니다. 캐나다 워킹홀리데이 비자를 가지고 계시거나 오랫동안 든든하게 자리를 지켜주실 분들이라면 누구든 격하게 환영받을 수 있습니다.
관심 있으신 분들은 간단한 이력서와 함께 자기소개를 준비하셔서 전화번호 778-242-1050 또는 이메일 banchansu22@gmail.com으로 냅다 지원해 보시기 바랍니다. 사장님이 메일을 매일 눈이 빠지게 기다리다가 광속으로 연락을 주신다고 하니 늦기 전에 얼른 탑승해 보시는 것을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