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치몬드에서 딱 15분만 영혼의 질주를 하면 도착하는 델타의 마구로스시에서 새로운 패밀리를 구하고 있습니다. 스시계의 금손이 될 스시맨 한 분과 홀을 지배할 서버 한 분을 애타게 기다리는 중입니다.
단골손님들이 워낙 든든하게 버티고 있는 곳이라 텃세 같은 건 구경도 못 하고 빛의 속도로 적응할 수 있는 따뜻한 분위기라고 합니다. 게다가 초보자도 대환영이라니 칼질을 못 해도 용기 내어 도전해볼 만합니다. 시급과 근무 시간은 사장님과 마주 앉아 눈빛을 교환하며 협의하면 된다고 합니다.
다만 어둠의 경로인 캐시잡 문의는 사장님이 정중하게 빛의 속도로 거절하신다고 하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관심이 생기셨다면 지금 바로 672-338-5987 번호로 정성 가득한 문자를 한 통 날려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