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밥 말고 남이 구워주는 고기 냄새가 그리운 분들을 위한 일자리입니다
포코에 있는 마포 BBQ 가든에서 주방의 지배자와 홀의 천사를 애타게 찾고 계신다고 합니다. 고기 냄새 속에서 행복을 찾으실 분들에게 아주 절호의 기회인 것 같습니다.

모집하는 포지션은 주방 헬퍼와 홀 서버이고, 각각 주 3일 이상 근무가 가능해야 한다고 합니다. 주방은 칼질 좀 해보신 경력자분들을 환영하지만, 칼 한 번 제대로 안 잡아본 초보자분들도 사랑과 평화로 가르쳐주신다고 하니 걱정할 필요가 없겠습니다.

근무 시간은 아주 버라이어티합니다. 주중에는 오전 11시부터 오후 3시까지, 그리고 브레이크 타임을 가졌다가 오후 4시부터 10시까지 불태우시면 됩니다. 불금과 불토에는 영혼을 갈아 넣기 위해 오전 11시부터 오후 4시, 그리고 오후 4시부터 밤 11시까지 달린다고 합니다. 물론 스케줄은 면접 때 사장님과 눈빛을 교환하며 밀당 조율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급여는 일단 묻고 더블로 가기 위한 협의 사항입니다. 이력서는 이메일 mapobbqgarden@gmail.com 으로 쏴주시면 되고, 전화는 사장님이 바빠서 못 받으실 수 있으니 604-735-1235 번호로 문자를 살포시 남겨주시면 된다고 합니다.
요약
상호명: Mapo BBQ Garden
연락처: 604-735-1235 • mapobbqgarden@gmail.com
근무지: 포트코퀴틀람
직종: 음식점·주점
급여: 협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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