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히드역 바로 앞에 에그밤 플러스라는 아주 힙한 브런치 겸 바에서 새로운 직원을 구한다는 소식입니다. 아침부터 밤까지 브런치와 칵테일을 파는 세상 트렌디한 곳이라 일하면서 힙스터 감성도 제대로 채울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키친 스텝은 요리에 열정만 있다면 초보자도 대환영이지만 일요일에는 꼭 출근을 해주셔야 한다고 합니다. 일요일의 요리사가 되어줄 인재를 애타게 기다리고 있습니다.
서버는 다양한 국적의 손님들과 외국인 스텝들이 많아서 영어 회화가 원활하고 성격이 비글처럼 활기찬 분을 선호한다고 하네요. 영어 실력도 늘리고 인싸력도 뽐낼 수 있는 절호의 기회입니다.
관심이 있다면 이메일 hiring@eggbombplus.com 이나 전화번호 778-532-5645 번으로 얼른 연락해 보시기 바랍니다. 급여는 면접 후에 아주 훈훈하게 협의를 거쳐 결정된다고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