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Northern BC의 아름다운 자연을 품은 Fort St. John에 위치한 “Q.spot restaurant”에서 새로운 인재를 애타게 찾고 있다는 소식입니다. 겨울에는 무려 밤하늘의 오로라를 감상할 수 있는 초자연적이고 낭만적인 곳인데다가, 손님들 대부분이 외국인이라서 팁이 아주 쏠쏠하게 나오는 숨겨진 노다지 같은 식당이라고 합니다.
게다가 캐나다 이민의 핵심 마스터키라고 할 수 있는 LMIA 지원도 가능하다고 하니, 이전에 일하던 서버분들이 왜 다들 영주권을 받고 당당하게 승리자가 되어 나갔는지 단번에 이해가 갑니다. 거의 영주권 생성기 수준의 레스토랑이 아닐까 싶습니다.
구인 포지션과 혜택도 아주 파격적입니다. 서버 분들은 시급 $21에 두둑한 팁, 그리고 캐나다 생활의 구세주인 렌트비 지원까지 해준다고 합니다. 진정한 손기술을 가진 경력직 스시맨 분은 월 $6000에 팁과 렌트비 지원을 보장받습니다. 주방을 든든하게 지켜줄 주방 헬퍼 분은 사장님과 밀당 상담 후 급여를 결정하며, 역시 팁과 렌트비 지원 혜택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고물가 시대에 렌트비 지원이라니 사장님의 넓은 마음씨에 눈물이 다 날 지경입니다.
이 꿀 같은 기회에 관심이 생기셨다면 망설이지 말고 연락해 보시기 바랍니다. 문자 문의는 604-362-2968 로 편하게 주시면 되고, 이력서는 ericayoun0213@gmail.com 이나 ky6@ualberta.ca 로 정성스레 보내시면 친절하게 안내해 드릴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