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여행업계의 대기업인 오케이투어에서 이번에 캘거리 지점을 새로 오픈한다고 합니다. 드디어 캘거리에도 대기업의 자본이 흘러들어오는 모양입니다.
현재 여행 상담 경력직과 드라이빙 가이드를 구하고 계시는데, 조건이 아주 흥미롭습니다. 영주권 이상 소지자이면서 캘거리에 거주하셔야 하는데, 집에 남는 공간을 재택 근무용 상담소로 제공할 수 있거나, 7인승 밴을 소유하고 계시다면 우대받으실 수 있습니다. 본인의 소중한 마이카로 캘거리를 누비며 돈도 벌 수 있는 기회입니다.
가장 중요한 급여는 경력에 따라 시급 26달러부터 시작하거나, 운전과 상담을 모두 섭렵하는 멀티플레이어가 되신다면 무려 월 5,000달러부터 시작할 수 있다고 합니다. 아주 쏠쏠해서 통장 잔고가 두둑해지는 소리가 벌써부터 들리는 듯합니다.
이 솔깃한 채용에 관심이 있으시다면 이력서와 자기소개서를 준비하셔서 담당자 메일 주소인 peterksh@hotmail.com 으로 잽싸게 보내보시기 바랍니다. 캘거리의 숨은 능력자분들의 많은 도전을 기대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