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도 하고 주말 공짜 밥도 먹고 건강 보험까지 챙겨주는 대기업 부럽지 않은 카페에서 모셔갑니다
커피 좀 내리고 빵 좀 굽는다는 소리 좀 들어보셨다면 아주 기가 막힌 일자리가 나와서 알려드립니다. 그 유명한 카페 라포레에서 새로운 패밀리를 구한다고 하는데 조건이 아주 쏠쏠해서 제 입이 다 근질근질합니다.

모집하는 지점이 무려 세 군데나 돼서 골라 잡는 재미가 있습니다. 쥬빌리 지점에서는 홀과 키친 스텝을 구하고 있고, 로얄오크 지점에서는 베이커와 바리스타를, 오스틴 지점에서도 홀과 키친 스텝을 애타게 찾고 계십니다. 손이 눈보다 빠르고 성실함이 무기이신 분들이라면 아주 딱 맞는 자리입니다.

게다가 복지가 아주 눈물겹습니다. 풀타임으로 6개월 버티시면 건강이랑 치과 보험까지 든든하게 챙겨주고, 주말에는 맛있는 스태프 밀도 공짜로 주는데다가 직원 할인 혜택까지 빵빵하게 지원해 준다고 합니다. 일하다가 배고파서 쓰러질 걱정은 절대 안 하셔도 될 것 같습니다.

유효한 비자만 있으면 지원 가능하니까 늦기 전에 이력서 한 장 던져보시는 것을 강력하게 추천합니다. 일반 지원은 hiring@cafelaforet.com 으로 하시면 되고, 쥬빌리 지점은 스페셜하게 peter@cafelaforet.com 으로 바로 쏘시면 됩니다.
요약
상호명: Cafe La Foret
연락처: hiring@cafelaforet.com, peter@cafelaforet.com
근무지: 버나비, 코퀴틀람
직종: 음식점·주점
급여: 협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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