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랭리 윌로비에 있는 아주 평화로운 홈데이케어에서 아이들의 대통령이 되어주실 ECE 선생님을 구한다는 소식입니다. 대상은 무려 10개월부터 3세까지의 꼬물꼬물 귀여운 아기들인데 보기만 해도 심장이 아플 정도로 사랑스럽다고 합니다.
근무 시간은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오전 8시부터 오후 5시까지이며 주말은 완벽하게 보장된다고 하네요. 급여는 기본 시급 20달러에서 22달러 사이인데 여기에 경력에 따른 혜택과 추가 수당도 협의할 수 있다고 하니 꽤 쏠쏠한 조건이 아닐까 싶습니다.
아이들을 진심으로 사랑하고 긍정 에너지가 넘쳐나는 분이라면 초보자도 지원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이 매력적인 자리에 관심이 있다면 이력서를 정성스럽게 작성하셔서 이메일 myforestdaycare@gmail.com 으로 연락해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