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퀴틀람에 있는 유명 한식당 “뚝배기”에서 드디어 새로운 식구를 구한다고 합니다. 매장 분위기가 아주 젊고 활기차서 일하다가 영혼이 탈탈 털릴 틈도 없이 즐겁게 일할 수 있는 곳이라고 하네요. 게다가 링컨역에서 걸어서 딱 5분 거리라 영하의 칼바람 속에서도 축지법으로 순식간에 출근할 수 있는 완벽한 역세권 입지를 자랑합니다.
모집 분야는 주방과 서버입니다. 주방은 경력에 따라 시급 20달러에서 22달러까지 챙겨주고, 서버는 18.25달러부터 시작합니다. 물론 여기에 쏠쏠한 팁과 4% 휴가 페이는 당연히 따로 얹어준다고 하네요. 주방에서 풀타임으로 일하면 30분 유급 휴식에 30분 식사 시간까지 주는 혜자로운 시스템이 작동 중입니다.
여기 복지가 아주 쏠쏠합니다. 풀타임으로 딱 6개월만 버텨내면 캐나다 라이프 그룹보험이라는 든든한 방패를 쥐여준다고 합니다. 게다가 든든한 직원 식사 제공은 기본이고, 매장에서 먹고 가면 15% 할인, 퇴근할 때 포장해가면 무려 30%나 깎아준다고 하니 식비 아끼기엔 이만한 곳이 없습니다.
일해본 적 없어도 열정만 넘치면 친절하게 가르쳐 주신다고 하니 걱정 말고 들이대 보시는 걸 추천합니다. 관심 있으신 분들은 이력서를 dookbaeki.yvr@gmail.com 으로 보내시거나 587-710-4183 번호로 연락해 보시면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