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BC주 북쪽에 있는 스시 헤븐이라는 일식당에서 롤맨과 스시맨을 구한다는 소식을 가져왔습니다. 북쪽이라고 해서 너무 겁먹을 필요는 없는 게, 인구 2만 5천 명에 마트와 월마트, 심지어 공항까지 갖춰져 있어서 문명의 혜택을 누리며 편하게 살 수 있다고 합니다.
가장 설레는 포인트는 바로 캐나다 영주권 치트키인 LMIA와 RCIP를 적극적으로 지원해 준다는 사실입니다. 캐나다 북쪽 지역 특혜를 받아 LMIA가 아주 수월하게 나온다고 하니, 영주권을 목표로 달리는 분들에게는 그야말로 황금 같은 기회가 아닐까 싶습니다. 오픈 워크퍼밋 소지자나 이미 영주권을 가지신 분들도 대환영이라고 합니다.
롤이나 스시 만드는 경험이 1년 정도만 있어도 좋고, 열정 넘치는 신입도 지원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급여는 면접을 통해 훈훈하게 협의로 결정되니, 관심이 있다면 이메일 koreasushi@hotmail.com 또는 전화번호 250-261-9239 로 얼른 이력서를 보내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