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스밴쿠버 론즈데일에 있는 맛집 가향루에서 주방을 함께 지킬 든든한 아군을 모집 중이라고 합니다. 다운타운에서 차로 20분 정도만 달리면 도착하는 곳인데, 중식 경력이 없어도 짜장과 짬뽕에 대한 뜨거운 열정만 있다면 대환영이라고 하네요.
주 2일에서 3일 동안 오픈부터 마감까지 화끈하게 불태울 수 있는 영주권자 이상의 분을 찾고 있습니다. 일하면서 맛있는 식사가 공짜로 제공되는 것은 물론이고, 중식 요리의 비법을 전수받을 수 있는 절호의 기회입니다. 게다가 타지 생활의 가장 큰 걱정거리인 숙소 문제를 해결해 줄 마스터룸까지 아주 저렴하게 제공해 줄 수 있다고 하니 엄청난 혜택이 아닐 수 없습니다.
관심이 생기셨다면 고민은 시간만 늦출 뿐이니 778-998-3074 번호로 먼저 가볍게 문자를 한 통 남겨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