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밴쿠버 아일랜드 나나이모에서 아주 그냥 날아다니고 있는 노리 재패니즈 레스토랑에서 주방 팀원을 구한다는 소식입니다. 구글 리뷰가 무려 2800개가 넘고 평점은 4.7점이라고 하니 거의 지역구 아이돌급 인기를 자랑하는 곳이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모집하는 포지션은 프렙 쿡, 라인 쿡, 그리고 스시 바입니다. 경력이 빵빵하면 우대해주지만 긍정적인 마인드와 성장하고 싶은 욕망만 있다면 초보자도 뜨겁게 환영한다고 합니다. 노동법을 아주 칼같이 준수해서 오버타임과 휴일 수당, 베케이션 페이까지 제대로 챙겨주고 3개월 버티면 그룹 보험도 반값이나 지원해 준다고 하니 꽤 쏠쏠한 조건이 아닐 수 없습니다.
게다가 팁이 아주 예술인데 비수기에도 주당 300에서 350달러, 성수기에는 400달러 이상도 나온다고 하니 지갑 마를 날이 없을 것 같습니다. 단순히 일만 하는 게 아니라 매달 리더십 워크숍도 열어줘서 미래의 매니저로 키워준다고 하니까 야망 있는 사람에게 딱이겠습니다.
관심이 생겼다면 job@nanaimonori.com 이나 manager@nanaimonori.com 으로 바로 지원서를 던져보시기 바랍니다. 참고로 자매 식당인 호랑 코리안 레스토랑에서도 사람을 구하고 있으니 그쪽은 job@horang.ca 로 찔러보시면 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