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나비 로히드에 있는 맛깔나는 레스토랑 제주도에서 주방을 든든하게 지켜줄 소중한 인재를 찾고 있다는 소식입니다. 캐나다 한복판에서 제주도의 푸른 밤을 느끼며 일해보고 싶으시다면 여기가 아주 제격인 것 같습니다.
모집 분야는 주방 파트와 디시 파트이며, 주 2~3일 가볍게 용돈 벌어갈 파트타임부터 주 4~5일 주방의 뼈를 묻을 풀타임까지 아주 골고루 구하고 있습니다. 경력이 없어도 친절하고 눈물겨운 트레이닝으로 주방 마스터로 키워주신다고 하니 초보자분들도 걱정 말고 덤비셔도 될 듯합니다. 물론 경력자분들은 날렵한 칼솜씨를 보여주시면 특급 우대를 받으실 수 있습니다.
관심이 생기셨다면 지원 분야와 간단한 자기소개를 적어서 778-522-9387 번호로 문자를 슥 보내보시기 바랍니다. 사장님이 확인하는 대로 아주 빛의 속도로 답장해 주실 예정이라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