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쿠버 다운타운에서 나무 향기 맡으며 본격적으로 돈 세어주실 회계의 신을 찾고 계십니다
원목 수출이랑 임업으로 아주 짱짱하게 나가는 회사에서 무려 5년 이상의 뼈가 굵은 회계사님을 모신다고 합니다. 밴쿠버 다운타운 한복판에서 피톤치드 가득한 원목 향기를 간접적으로 느끼며 일할 수 있는 엄청난 기회입니다. 단순한 경리가 아니라 운영 법인부터 지주회사, 그리고 부동산 관리회사 자산까지 영혼을 담아 관리해주실 풀사이클 회계의 고수를 원하신다고 하네요.

엑셀 실력은 기본 장착이셔야 하고 요즘 핫한 Xero 프로그램을 다룰 줄 아신다면 가산점을 아주 팍팍 드린다고 합니다. 심지어 CPA 자격증이 있거나 공부 중이시라면 매년 내야 하는 피 같은 연회비까지 회사에서 지원해 준다고 하니 정말 대단하지 않습니까. 내 돈 내고 자격증 유지하기 아까우셨던 분들에게는 아주 가뭄의 단비 같은 소식입니다.

가장 중요한 급여는 본인의 화려한 경력과 능력에 따라 아주 훈훈하게 협의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밴쿠버 다운타운에서 품격 있게 커리어를 쌓고 싶으시다면, 망설이지 말고 leebyron@hotmail.com 이메일로 이력서를 한 번 쓱 밀어 넣어 보시는 것을 강력히 추천해 드립니다.
요약
상호명: 원목회사
연락처: leebyron@hotmail.com
근무지: 밴쿠버
직종: 임업·벌목
급여: 협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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