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나비 핫플레이스에서 연어의 파도를 타고 캐셔계를 평정하실 귀인을 찾고 있습니다
버나비 브렌트우드역 근처에 있는 Salmon wave sushi에서 캐시어랑 보조 업무를 해줄 귀한 분을 애타게 찾고 계신다는 소식입니다. 연어처럼 싱싱하고 성실한 매력을 뽐내실 분이라면 아주 딱인 자리인 것 같습니다.

하는 일은 포스기도 조금 만지고 손님들이랑 간단한 영어로 대화 몇 마디만 하실 줄 알면 된다고 합니다. 경력 같은 건 눈 씻고도 안 보시는 쿨한 곳이라 오직 성실함과 책임감이라는 강력한 무기만 있으면 합격 프리패스라고 하십니다.

고용 형태는 무려 든든한 풀타임이고 급여는 사장님과 훈훈하게 협의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마감은 2026년 6월 30일까지로 아주 넉넉하지만 이런 꿀포지션은 선착순인 거 아시지요. 관심 있으시다면 간단한 자기소개와 이력을 604-779-3664 번호로 잽싸게 문자 보내주시면 됩니다.
요약
상호명: Salmon wave
연락처: 604-779-3664
근무지: 버나비
직종: 음식점·주점
급여: 협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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