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나비 메트로타운 근처에 있는 일식당 Charlie Chong에서 주 2-3일 근무하실 사시미 고수를 구하고 계시다고 합니다. 롤 말아본 경력도 있으시고 생선 앞에서도 눈 하나 깜짝하지 않고 잡을 줄 아시는 숙련된 인재를 애타게 찾으시는 중입니다.
주 2-3일 가볍게 출근하셔서 화려한 칼솜씨를 뽐내실 수 있는 아주 좋은 기회인 것 같습니다. 급여는 면접 후에 아주 훈훈하게 맞춰주신다고 합니다.
내가 사시미 하면 한 칼 한다 하시는 분들은 지금 바로 사장님 휴대폰 번호인 778-883-0149 번으로 문자를 남겨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구인글에 전화번호가 세 번씩이나 복사 붙여넣기 되어 올라온 걸 보니 정말 간절하게 인재를 기다리고 계시는 게 눈에 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