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써리에 위치한 유명한 아메니다 실버타운에서 아주 흥미로운 구인 공고가 올라와서 소식을 가져왔습니다.
무려 세 가지 포지션에서 사람을 구하고 있는데, 시급이 아주 쏠쏠해서 그냥 지나치기 어렵습니다. 첫 번째는 조리사 포지션인데, 어르신들의 입맛을 책임질 K-푸드의 대가를 찾고 있으며 시급은 무려 24.06달러입니다. 매일 주방에서 요리 대결을 펼치며 어르신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을 수 있는 절호의 기회입니다.
두 번째는 노인생활지원사인데, 어르신들의 든든한 보디가드가 되어 건강을 챙겨드리는 역할입니다. 이 포지션은 시급이 21.70달러이며, 아침이나 밤 교대 근무가 가능하신 분들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세 번째는 간호 보조 포지션으로, 시급은 20달러이며 간호사님들을 도와 안전하고 평화로운 의료 환경을 만드는 보람찬 일입니다.
전체적인 급여 범위를 보니 시급 20달러에서 24.06달러 사이로 책정되어 있어 지갑을 아주 두둑하게 만들 수 있습니다. 게다가 복리후생으로 유급 휴가와 RRSP 매칭까지 지원해주고 노조 가입까지 가능한 엄청나게 든든한 일자리입니다.
관심이 생기셨다면 주저하지 말고 지원 링크로 달려가 보시는 것을 적극 추천합니다. 조리사 지원은 https://jobs.mycareerfinder.ca/amenida/job/Surrey-Cook-Brit-V3W-2G9/599195217/ 이고, 생활지원사는 https://jobs.mycareerfinder.ca/amenida/job/Surrey-Assisted-Living-Worker-Brit-V3W-2G9/602369817/ 이며, 간호 보조는 https://jobs.mycareerfinder.ca/job-invite/1323/ 에서 직접 지원할 수 있습니다. 혹시 온라인 지원이 너무 복잡해서 눈물이 앞을 가리신다면, 구인처의 연락처인 647-365-5020 번으로 편하게 문자를 보내서 도움을 요청해 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