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트우드역 근처에 있는 퓨전 한식집 #CHIBOP에서 주방을 하드캐리할 스태프를 구한다고 하십니다. 메뉴가 무려 한식과 치킨 그리고 김밥의 삼위일체인데, 이 정도면 주방에서 일하다가 맛있는 냄새에 취해 쓰러질지도 모르는 맛집입니다.
가장 중요한 급여와 근무 시간은 면접 보면서 사장님이랑 극적인 타협을 보시면 된다고 합니다. 참고로 캐쉬페이는 절대 안 된다고 칼같이 선을 그으셨으니 떳떳하게 세금 내고 일하실 분들이 가셔야 합니다.
관심 있으시면 604-723-6379 또는 604-733-6379로 냉큼 연락해보시길 바랍니다. 주방의 전설이 될 수 있는 아주 기막힌 타이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