랭리 윌로비 지역에 있는 My Forest Daycare라는 홈데이케어에서 ECE 선생님을 긴급 수색하고 있다는 소식입니다. 대상은 무려 10개월부터 3세까지의 뽀짝함으로 무장한 영유아들인데, 귀여움 수치가 한도 초과라 심장에 무리가 올 수도 있으니 주의하셔야 합니다. 아이들을 사랑하고 밝고 긍정적인 에너지를 가진 분이라면 경력은 전혀 상관없다고 하네요.
근무 시간은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오전 8시부터 오후 5시까지로, 워라밸이 아주 훌륭한 주 5일 풀타임 근무입니다. 주말에는 완전히 나만의 시간을 가질 수 있는 완벽한 스케줄이네요. 근무 시작일은 2026년 8월 1일부터라고 하니 일정을 맞춰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가장 중요한 머니 이야기를 해보자면, 기본 시급 20달러에서 22달러에 정부 보조금인 W.E 6달러가 더해져서 사실상 시급 26달러에서 28달러를 받아 가실 수 있는 꿀같은 조건입니다. 경력에 따라서 당연히 추가 합의도 가능하다고 합니다. 관심 있으신 분들은 얼른 이력서를 준비하셔서 myforestdaycare@gmail.com 이메일로 편하게 연락을 보내보시길 강력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