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밴에 있는 스시타운에서 바삭바삭한 템프라를 책임질 키친 스텝을 다급하게 찾고 있다고 합니다. 뜨거운 기름과 물아일체가 되어 진정한 튀김의 경지에 오를 수 있는 절호의 기회이기도 합니다.
이곳의 가장 강력한 무기는 바로 당일에 즉시 정산되는 팁입니다. 일하고 돌아서면 지갑이 두둑해지는 마법을 맛볼 수 있습니다. 게다가 한 달에 무려 두 번이나 통장이 채워지고, 직원 보험 베네핏까지 야무지게 챙겨준다고 합니다.
튀김 쪽에 내공이 두터운 경력자분이라면 절대 놓치기 아까운 꿀자리이니, 어서 778-636-1209 번호로 문자를 보내서 자리를 선점하시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