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웨스트민스터에 자리 잡은 김준영 회계그룹에서 사무실의 얼굴이 되어줄 리셉셔니스트를 애타게 찾고 있습니다. 주당 40시간 근무가 기본인데, 피 말리는 택스 시즌만 무사히 넘기면 주 5일 근무 평화가 찾아오는 아주 정직한 구조입니다.
주요 임무는 걸려오는 전화를 낚아채고, 찾아오시는 손님들을 상냥하게 맞이하며, 결제까지 완벽하게 마무리하는 것입니다. 여기에 기본적인 회계 업무 경험까지 더해진다면 금상첨화이자 바로 채용각이라고 합니다. 영어와 한국어를 물 흐르듯 구사하시고, 엑셀을 켜고 끌 줄 아는 컴퓨터 능력자라면 누구나 도전해볼 만합니다.
무엇보다 활활 타오르는 열정과 긍정적인 에너지를 가진 분을 애타게 기다린다고 하니, 관심 있으신 분들은 kimemployeerecruit@gmail.com 으로 이메일을 보내보시기 바랍니다. 추가로 궁금한 점이 있다면 hr@kimaccounting.com 으로 슬쩍 문의해보셔도 좋습니다. 서류를 통과하신 진정한 능력자들에게만 2주 이내로 은밀하게 면접 연락이 간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