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쿠버 키칠라노에 있는 일식 레스토랑에서 롤맨과 키친 스태프, 그리고 홀을 책임질 서버를 아주 애타게 찾고 계신다고 합니다. 무려 희망임금이 시급 100달러라고 당당하게 적혀 있는 것을 보니, 혹시 롤 하나 말 때마다 금가루를 뿌려야 하는 신의 손을 찾으시는 게 아닐까 합리적인 의심이 듭니다.
근무 조건도 아주 유연해서 서버는 주 2일에서 5일, 롤맨과 주방 스태프는 주 2일에서 5일 정도 본인의 일정에 맞춰서 스케줄 조절이 가능할 것 같습니다. 캐나다 밴쿠버의 아름다운 키칠라노에서 일하면서 지갑을 두둑하게 채울 수 있는 기회인 것 같아 보입니다.
관심이 있으시다면 사장님이 연락을 목 빠지게 기다리고 계시니 778-952-7066 번호로 문자나 전화를 잽싸게 날려보시는 것을 적극 추천해 드립니다. 어서 연락하셔서 시급 100달러의 진실을 직접 확인해보시기 바랍니다.